카레나 수프 등을 만들 때 간혹 너무 짜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. 이럴 때는 감자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. 손질한 감자 2,3개 정도를 굵직하게 썰어서 카레나 수프 등에 넣으면 감자가 익 으면서 소금기를 흡수해 저절로 간이 맞춰진다. 이때 쓰고 난 감자는 샐러드나 크로켓을 만 들어 먹을 수도 있다.
- 동아일보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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