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리하고 남은 햄을 보관할 때 흔히 그냥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이렇게 하면 잡균이 번식해 햄의 단면이 상할 수 있다. 따라서 햄의 단면을 우선 청주로 한 번 닦은 뒤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는 게 좋다. 그리고 먹다 남은 케이크는 즉시 비닐주머니 에 넣어 냉동시킨 뒤 필요할 때 한 시간 전쯤 미리 꺼내 상온에서 서서히 녹이는 게 좋다.
- 동아일보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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